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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호 태풍 바비, 새 경로 발표…중국 칭다오에서 한반도로 북상

7월 13일조회 0중국, 칭다오; 북한

제9호 태풍 바비가 열대저압부로 약화되었으나 시속 54km의 바람 유지. 중국 칭다오 북북동쪽 해상을 거쳐 14일 한반도 방향 북상. 서해상 통과 후 한반도 주변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측.

제9호 태풍 바비가 열대저압부로 약화된 후에도 시속 54km 안팎의 강한 바람을 유지한 채 한반도 방향으로 이동할 것으로 예측됐다.

기상당국의 최신 분석에 따르면 바비는 중국 칭다오 북북동쪽 약 60km 해상을 거쳐 14일 오전 9시경에 통과한 후, 같은 날 오후 9시경에는 북한 지역에 도달할 것으로 보인다. 이후 서해상을 거쳐 한반도 주변을 통과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태풍의 약화에도 불구하고 상당한 수준의 바람이 유지되면서 영향 지역에 대한 기상 예보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한반도 인근 해역과 북한, 서해상 지역의 주민들에게는 태풍 관련 주의보가 계속 발효될 것으로 예상된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했습니다. 원문 보도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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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Polymarket

Polymarket 예측시장 참여자들의 베팅 가격을 확률로 표시한 것으로, 사실 전망이나 투자·베팅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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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바비#기상재해#한반도#중국#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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