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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시진핑 9월 24일 방미 확정…AI 협력 논의 예정

4시간 전조회 2미국, 워싱턴

트럼프 대통령, 중국 시진핑 주석의 9월 24일 백악관 방문 확정.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이 필리핀에서 중국 왕이 외교부장과 방미 계획 논의. 양국은 인공지능 등 주요 현안을 정상회담에서 다룰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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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이 중국 시진핑 주석의 백악관 방문을 9월 24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5월 방중 당시 시 주석을 초청한 바 있으며, 이번 방미 계획과 관련해 양국 정상 간 고위급 협력이 진행 중이다.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은 22일 필리핀에서 중국의 왕이 외교부장과 만나 시 주석의 방미 일정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정상회담에서 인공지능(AI) 관련 현안에 대해 중국과 대화하겠다고 강조했다.

시 주석의 미국 방문은 미중 간 갈등이 지속되는 가운데 이루어지는 양국 정상의 직접 만남으로, 무역·기술·AI 등 주요 현안에 대한 협상의 장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했습니다. 원문 보도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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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Polymar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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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 정상회담#시진핑#트럼프#AI 협력#외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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