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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경제·금융
트럼프 대통령 SNS 선공개 서비스 월 1억5000만원…월가 논란
1일 전조회 11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트루스소셜의 프리미엄 구독으로 정책 발표 선공개 서비스 시작 월 1억5000만원대 요금으로 기관투자자 수요 기대 시장 공정성 훼손 우려로 월가·규제당국에서 비판
트럼프 대통령이 트루스소셜을 통해 관세, 외교, 안보 정책 등을 발표하면서 월가에 새로운 정보 거래 논란이 불거졌다. 트럼프 미디어는 월 1억5000만원대의 프리미엄 구독 서비스로 대통령 게시물을 다른 매체보다 먼저 볼 수 있는 접근권을 제공하기로 했다.
고빈도 거래회사와 퀀트 헤지펀드 등 기관투자자들이 시장 영향 정책 정보를 선점하기 위해 대거 가입할 것으로 예상된다. 트럼프 미디어는 과거 대통령 게시물이 시장에 미친 영향을 홍보 자료에 담아 고객 확보에 나섰다.
투명성과 공정한 정보 접근을 중시하는 월가와 규제 당국은 정책 정보의 유료 선공개가 시장 불공정성을 초래할 수 있다며 우려를 표시하고 있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했습니다. 원문 보도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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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ymarket 예측시장 참여자들의 베팅 가격을 확률로 표시한 것으로, 사실 전망이나 투자·베팅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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