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돌아가기
NAVER외교·국제
종전 직전 이스라엘 공습에 트럼프 격분…네타냐후 질책
6월 14일조회 0이란
트럼프 대통령이 종전 합의 직전 이스라엘의 공습에 격분해 네타냐후 총리를 질책했다. 이란 의회 대변인은 미국에 "이스라엘을 통제하지 못하면 합의가 무산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중동 종전 협상에서 이스라엘의 일방적 군사행동이 장애물로 작용하고 있다.
이란 의회 외교안보위원회 대변인 이브라힘 레자에이는 15일(현지시간) 종전 합의 직전 이스라엘의 공습에 대해 강하게 비판했다. 레자에이 대변인은 "당신들이 합의나 양해를 원한다면 시온주의 정권(이스라엘)부터 통제해야 한다"고 요구하며 미국의 책임을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종전 합의 직전의 이스라엘 공습에 격분한 것으로 전해진다. 그는 네타냐후 총리를 강하게 질책하며 합의 프로세스에 차질이 생기지 않도록 압박하고 있다.
레자에이 대변인은 "미친 개를 통제하지 못한다면, 합의문의 잉크가 채 마르기 전에 종이가 소각될 것"이라며 이스라엘의 일방적 군사행동이 종전 협상을 위협한다고 경고했다. 중동 지역의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미국과 이란 간 합의 추진 과정에서 이스라엘의 역할을 둘러싼 이견이 깊어지고 있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했습니다. 원문 보도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시장이 보는 확률
출처: Polymarket이스라엘-이란 휴전 7월 22일까지 유지?
92.5%▲14.5%p24시간 거래량 $87,226
미국이 2027년 전 이란을 침공할까?
26.5%▼4.0%p24시간 거래량 $755,643
Polymarket 예측시장 참여자들의 베팅 가격을 확률로 표시한 것으로, 사실 전망이나 투자·베팅 권유가 아닙니다.
이 기사에 반응 남기기
구독자 전용 이모지구독하고 25종 사용하기 →
#이스라엘#트럼프#이란#종전합의#중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