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뉴스로 돌아가기
NAVER외교·국제

트럼프, 이란 핵 협상서 우라늄 합의 불필요 선언

6월 4일조회 0이란

트럼프 전 대통령이 이란 핵 협상에서 우라늄 합의 불필요를 선언하며 강경 입장 표시 핵무기 보유 금지와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협상의 핵심 원칙으로 제시 군사작전과 서면 합의 모두 배제하지 않는 압박 의지 드러내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은 이란 핵 문제 해결을 위한 협상에서 농축우라늄 확보에 대한 합의가 불필요하다는 입장을 드러냈다.

트럼프는 향후 협상의 핵심 원칙으로 ▲이란의 핵무기 보유 금지 ▲호르무즈 해협의 즉각적인 재개방을 재차 강조했다. 그는 "우리는 어떤 방식으로든 승리할 것"이라며 "군사적으로든, 서류상 합의를 통해서든 그렇게 될 것"이라고 압박 의지를 표현했다.

이는 트럼프 정부의 이란 정책이 전임 바이든 행정부의 협상 중심 접근에서 벗어나 강압적 태도로 선회함을 시사한다. 호르무즈 해협은 전 세계 석유의 약 21%가 통과하는 전략적 요충지로, 그 개방은 중동 안정과 에너지 공급 차단 위기 완화에 직결된 사안이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했습니다. 원문 보도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시장이 보는 확률

출처: Polymarket

Polymarket 예측시장 참여자들의 베팅 가격을 확률로 표시한 것으로, 사실 전망이나 투자·베팅 권유가 아닙니다.

이 기사에 반응 남기기

구독자 전용 이모지구독하고 25종 사용하기 →
#트럼프#이란 핵#외교#호르무즈 해협#핵무기 확산 방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