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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이란 지도자와의 협상 재개 제안… '핵무기 포기 합의' 주장

6월 3일조회 0이란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최고지도자와의 직접 협상 의사를 표현하며 핵 협상 재개 신호를 보냈다. 트럼프는 이란이 핵무기 포기에 합의했다고 주장한 반면, 이란 매체들은 협상이 중단된 상태라고 반박했다. 양측의 입장 차이 속에서 미-이란 핵 협상의 향방이 주목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최고지도자와의 직접 협상을 제시하며 핵 문제 해결 의지를 드러냈다. 트럼프는 이란이 "핵무기를 갖지 않기로 이미 합의했다"고 재차 강조했다.

그러나 이란 매체들은 트럼프의 주장에 반박하며 종전 협상이 현재 중단된 상태라고 지적했다.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 연계 반관영 매체들까지 나서 이 문제를 다루고 있는 상황이다.

이는 2024년 이후 미국과 이란 간 핵 협상의 교착 상태를 깨려는 트럼프의 신호로 해석된다. 직접 회담을 통해 양측 간 신뢰 구축을 시도하되, 이란의 핵 프로그램 제한을 전제 조건으로 유지하는 전략으로 보인다. 국제 사회는 미국과 이란의 협상 재개 가능성을 주시하고 있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했습니다. 원문 보도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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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Polymar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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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핵 협상#미국-이란 관계#트럼프#핵무기#외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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