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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DACS속보재해·재난
중미 4개국 강타한 열대성 폭풍, 최대풍속 93km/h
6월 9일조회 3중미 지역
중미 지역에 열대성 폭풍 발생, 최대풍속 93km 온두라스, 엘살바도르, 니카라과, 과테말라 영향권 홍수·산사태 위험으로 당국 긴급 대응 중
중미 지역에 열대성 폭풍이 발생해 온두라스, 엘살바도르, 니카라과, 과테말라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국제재해조정센터(GDACS)에 따르면 이 폭풍의 최대풍속은 시속 93km에 달한다.
열대성 폭풍은 중미 지역의 저지대와 산간지역에 강한 바람과 집중호우를 동반하면서 광범위한 피해 위험을 초래하고 있다. 온두라스와 니카라과는 특히 취약한 지역으로 분류되며, 홍수와 산사태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현지 당국들은 주민 대피 및 긴급 대응 태세를 강화하고 있는 상황이다. 국제사회도 피해 상황을 주시하며 필요시 인도주의적 지원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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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대성폭풍#중미#자연재해#온두라스#긴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