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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DACS속보재해·재난
북마리아나 제도 강타한 열대성 폭풍 BAVI-26, 최대풍속 250km/h
7월 2일조회 4Northern Mariana Islands
열대성 폭풍 BAVI-26이 북마리아나 제도를 강타했다. 최대풍속이 시속 250km에 달하는 강력한 폭풍이다. GDACS가 실시간 모니터링 중으로 주민 안전 대피가 긴급이다.
국제재해경보조정시스템(GDACS)에 따르면 열대성 폭풍 BAVI-26이 북마리아나 제도를 강타했다. 최대풍속이 시속 250km에 달하는 강력한 열대성 폭풍으로 분류되었다.
북마리아나 제도는 태평양 서부에 위치한 미국령 지역으로, 열대성 기후 특성상 태풍·열대성 폭풍의 영향을 자주 받는다. 이번 폭풍은 상당한 풍속으로 인해 지역 주민들에게 심각한 위협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GDACS는 전 지구적 재해 모니터링 시스템으로, 자연재해의 발생과 영향 규모를 실시간 추적한다. 현지 당국은 주민 안전을 위한 대피 및 대비 조치를 강화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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