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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DACS속보재해·재난
열대성 폭풍 BAVI-26, 괌·마리아나 제도 강타...최대풍속 278km/h
7월 4일조회 9괌, 북마리아나제도
열대성 폭풍 BAVI-26이 괌과 북마리아나제도를 강타했다. 최대풍속이 시간당 278km/h에 달하는 강력한 허리케인급 폭풍이다. 현지 당국이 주민 대피령을 발령하고 비상태세를 유지 중이다.
국제재해경보시스템(GDACS)에 따르면 열대성 폭풍 BAVI-26이 괌과 북마리아나제도를 강타했다. 최대풍속은 시간당 278km/h(시속 74마일 이상)에 달하는 강력한 허리케인 규모의 폭풍이다.
현지 당국은 주민들에게 대피령을 발령하고 비상태세를 유지 중이다. 태평양 도서 지역의 인프라 피해가 우려되는 상황이다. GDACS는 국제연합과 유럽집행위원회가 운영하는 재해경보 플랫폼으로, 자연재해 발생 시 전 세계에 긴급 정보를 배포한다.
열대성 폭풍의 이동 경로와 강도 변화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중이며, 인도주의적 지원 준비도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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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대성폭풍#허리케인#괌#마리아나제도#자연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