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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DACS속보재해·재난
괌·일본 강타한 열대성 폭풍 BAVI-26, 최대풍속 287km/h
7월 5일조회 10괌, 일본
괌, 북마리아나제도, 일본을 강타한 열대성 폭풍 BAVI-26 발생 최대풍속 287km/h의 강력한 허리케인/태풍 등급으로 분류 GDACS 국제재해경보시스템이 광역 피해 우려 현황 보도
국제재해경보시스템(GDACS)이 괌, 북마리아나제도, 일본을 강타한 열대성 폭풍 BAVI-26을 보도했다. 이 기상 현상은 시속 287km의 최대풍속을 기록한 허리케인/태풍 등급(시속 74마일 이상)으로 분류됐다.
괌과 북마리아나제도, 일본이 주요 영향 지역으로 지정됐다. GDACS 경보는 국제연합재해경감사무소(UNISDR)가 운영하는 글로벌 재해조기경보시스템으로, 국경을 초월한 광역 자연재해에 대해 신속한 정보를 제공한다.
열대성 폭풍으로 인한 강풍, 호우, 폭풍해일 등이 예상되며, 해당 지역 주민들의 안전이 우려되고 있다. 관련 당국의 대응과 주민 피난 상황이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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