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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DACS속보재해·재난
괌·북마리아나 제도 강타한 초강력 열대성 폭풍 BAVI-26
7월 3일조회 9괌
열대성 폭풍 BAVI-26이 최대풍속 278km/h로 괌과 북마리아나 제도를 강타했다. 초강력 폭풍으로 인한 광범위한 피해가 예상되고 있다. 현지 당국이 긴급 주의보를 발령하고 대피 조치를 진행 중이다.
국제재해경보조정시스템(GDACS)에 따르면 열대성 폭풍 BAVI-26이 괌과 북마리아나 제도를 강타했다. 최대풍속 278km/h(74mph 이상)로 분류된 이 초강력 폭풍은 광범위한 피해를 초래할 것으로 예상된다.
BAVI-26은 서태평양에서 발생한 강력한 열대성 저기압으로, 태평양 괌 지역의 주민들에게 심각한 위협을 가하고 있다. 이 규모의 폭풍은 구조물 파괴, 광범위한 정전, 산사태 및 홍수를 유발할 수 있다.
현지 당국은 주민들에게 긴급 주의보를 발령했으며, 필요한 대피 및 안전 조치가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된다. 국제사회는 피해 상황 모니터링을 계속하고 있으며, 필요시 인도주의적 지원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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