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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에게 노벨상 선물한 마차도
1월 18일조회 0

트럼프 대통령에게 노벨상 선물한 마차도
마차도 전 우루과이 대통령이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에게 노벨평화상을 선물했다. 마차도는 지난 20일(현지시간) 트럼프를 만난 자리에서 "당신의 평화 외교 노력을 기리기 위해"라며 노벨상 복제본을 전달했다고 우루과이 매체들이 21일 보도했다.
이는 트럼프가 중동 평화 협상 중재 등에서 보인 국제 정치 활동에 대한 상징적 평가로 해석된다. 마차도는 진보 성향의 우루과이 전 대통령으로, 트럼프와는 정치적 입장이 다름에도 불구하고 평화 외교를 높이 샀다는 점이 주목된다.
다만 트럼프는 재직 중 노벨평화상 수상 논의에 올랐으나 실제 수상하지 못했다. 마차도의 이번 제스처는 국제무대에서 미국의 외교적 역할 평가가 다각도로 이루어지고 있음을 시사한다. 향후 국제 정치에서의 미국의 위상 변화 추이를 살펴보는 데 참고할 만한 사건으로 평가된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했습니다. 원문 보도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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