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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中 민족단결법을 '초국가적 탄압법'으로 규탄
7월 1일조회 2대만
대만이 중국의 민족단결법을 초국가적 탄압법으로 규탄했다. 이 법이 중국이 비준한 12개 이상의 국제인권협약을 위반한다고 지적했다. 유럽의회도 법률 폐지 또는 개정을 촉구했다.
대만이 중국의 민족단결법을 세계 최초의 '초국가적 탄압법'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대만 측은 이 법이 중국 정부가 비준한 인종차별철폐협약, 시민적·정치적 권리에 관한 국제규범, 유엔 헌장 등 최소 12개의 국제인권협약 및 규범을 명백히 위반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유럽의회도 중국에 해당 법률의 폐지나 개정을 촉구하는 입장을 보였다. 국제사회에서 이 법에 대한 우려가 확산되고 있는 상황이다.
대만의 이번 비판은 중국의 민족정책이 국제인권 기준에 미치지 못한다는 국제적 합의가 형성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향후 유엔 등 국제기구에서의 논의가 예상된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했습니다. 원문 보도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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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중국#인권#국제규범#민족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