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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러시아군, 민간인 시신에 부비트랩 설치해…_우크라이나 긴급속보131_[센서 스튜디오]

4월 4일조회 0우크라이나

부차 지역에서 러시아군이 시민들을 학살하고 집단 매장한 지역이 또 발견되었습니다. 대부분 머리에 총상을 입었고 손이 뒤로 묶인채 총살되었습니다. - 사이먼 오스트로프스키 부차 지역입니다. 이코노미스트의 보도에 따르면 이번 부차 학살은 러시아군의 계획적인 학살이라고 합니다. 이런 학살 행위는 체첸에서 벌어졌던 방식과 동일합니다. 러시아군의 계획적 학살이 사실이라면 현재 격렬한 시위가 발생중인 남부전선과 마리우폴에서는 가늠조차 안될 학살이 발생될 수 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 이코노미스트 이르핀입니다. 이곳에서 우크라이나 특수부대는 9

[속보] 러시아군, 민간인 시신에 부비트랩 설치해…_우크라이나 긴급속보131_[센서 스튜디오]

러시아군, 민간인 시신에 부비트랩 설치…국제인도법 위반 혐의

우크라이나군이 21일 러시아군이 철수한 지역에서 민간인 시신에 부비트랩을 설치한 정황을 포착했다고 밝혔다. 우크라이나 긴급상황청은 현장 사진과 함께 이같은 내용을 공개했으며, 이는 러시아군의 국제인도법 위반 혐의로 이어질 수 있다.

부비트랩은 국제인도법상 금지된 무기로, 민간인 피해를 초래하는 무차별적 살상 수단으로 분류된다. 특히 시신을 이용한 설치는 매장 의례를 방해하고 추가 민간인 피해를 야기할 수 있어 전쟁범죄에 해당할 가능성이 높다. 우크라이나는 이 혐의에 대해 국제사법재판소(ICC)에 제소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러시아의 의도적 민간인 공격은 전쟁 이후 지속적으로 제기된 의혹이다. 이번 적발은 국제 사회의 전쟁범죄 규탄을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했습니다. 원문 보도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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