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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총인구 1000만 명 제한 국민투표 실시…이민 유입 통제

6월 13일조회 0스위스

스위스가 총인구 1000만 명 제한을 목표로 하는 국민투표를 실시했다. 상한선 도달 시 EU 자유로운 인적 이동 협약 종료를 규정하고 있다. 주택·인프라 정책 결정권을 시민에게 두고자 하는 반이민 정서를 반영했다.

스위스가 이민 유입을 제한하기 위해 총인구 1000만 명의 상한선을 설정하는 국민투표를 실시했다. 이 투표안은 인구가 1000만 명에 도달할 경우 스위스가 서명한 국제 협약, 특히 유럽연합(EU)의 자유로운 인적 이동 협약을 종료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투표를 주도한 측은 주택, 인프라, 사회 투자 등 국가 정책 결정권이 이민자가 아닌 시민에게 있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는 인구 증가에 따른 주거 부족과 사회 서비스 압박에 대한 우려를 반영한 것으로 보인다.

이 정책이 현실화할 경우 EU와의 자유로운 인적 이동 협약 종료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으며, 스위스의 유럽 통합 수준과 경제 협력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했습니다. 원문 보도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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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Polymar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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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이민정책#국민투표#인구정책#EU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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