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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ardian외교·국제

스타머 영국 총리, G7 정상회담서 영향력 약화 드러내

6월 17일조회 0프랑스, 에비앙-레-뱅

스타머 영국 총리가 G7 정상회담에서 우크라이나 관련 회의에 초대받지 못한 채 제외되는 모습을 보였다. 트럼프, 젤렌스키, 마크롱이 참석한 회의에 사전 공지 없이 참여하지 못해 당황한 표정을 드러냈다. 이는 영국 총리의 국제 외교무대에서의 영향력이 약화되고 있음을 나타내는 사건이다.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가 에비앙-레-뱅에서 열린 G7 정상회담 초기 세션에서 어색한 모습을 보였다. 우크라이나의 미래에 관한 회의가 오전 9시에 시작될 예정이었으나, 30분 이상 경과한 후에도 도널드 트럼프,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에마뉘엘 마크롱은 나타나지 않았다.

로이터 생방송 영상에는 스타머 총리가 캐나다와 일본 지도자들과 함께 서서 잡담을 나누는 모습이 포착됐다. 스타머는 "그들이 회의 중입니까?"라고 물었으며, 그의 발언에서 자신이 회의 참석자 명단에서 제외됐을 가능성이 명백했다. 이 장면은 영국 총리의 국제무대에서의 영향력이 감소하고 있음을 시사하는 것으로 해석된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했습니다. 원문 보도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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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7정상회담#키어스타머#영국#외교#우크라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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