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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탱크데이' 논란으로 스타벅스 대표 경질…이재명 대통령 격노

5월 19일조회 2대한민국, 광주

스타벅스가 5·18민주화운동 기념일에 '탱크데이' 이벤트를 진행해 논란 발생 이재명 대통령이 "저질 장사치의 막장 행태"라며 격노하고 경질 조치 단행 야당은 기업의 윤리적 파산을 지적하며 공식 사죄를 요구 중

스타벅스가 5·18민주화운동 기념일에 '탱크데이' 이벤트를 진행한 것으로 논란이 되면서 대표가 경질되는 사태로 발전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해당 이벤트에 대해 "믿기지 않는다"며 "광주를 모독하는 저질 장사치의 막장 행태"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정용진 롯데그룹 회장은 즉시 스타벅스 대표를 경질하는 조치를 취했다.

5·18민주화운동은 1980년 광주에서 발생한 역사적 비극으로, 군부의 강경 진압으로 수백 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사건이다. 이 기념일에 탱크를 연상시키는 이벤트를 진행한 것이 광주 시민들과 국민의 감정을 크게 자극했다. 야당 민주당은 "윤리적 파산"이라며 기업의 공식 사죄를 요구하고 있다.

이번 사건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역사적 민감성 부재 문제를 다시금 부각시켰으며, 기업 이미지 관리 실패의 심각성을 보여주는 사례가 되고 있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했습니다. 원문 보도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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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5·18민주화운동#기업이미지#사회적책임#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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