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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규백 국방부 장관 "올해 연말 전작권 환수 시점 결정"
6월 14일조회 0대한민국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전시작전권 환수 시점을 올해 연말까지 결정하겠다고 공식화했다. 국방부·외교부 주도로 10개 부처 TF팀이 한국형 핵추진 잠수함 사업을 추진 중이다. 한국 정부의 군사 자주성 강화와 국방력 고도화가 동시 진행되고 있다.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한국군의 전시작전권(전작권) 환수 시점을 올해 연말까지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안 장관은 인터뷰에서 한국형 핵추진 잠수함 사업인 '장보고 N 프로젝트'에 대해 "국방부와 외교부 주도 하에 10개 부처가 범정부 태스크포스(TF)팀을 구성해 치밀하게 추진 중"이라고 설명했다.
전작권은 현재 미국과의 연합사령부 체계 아래 있으며, 한국의 군사적 자주성을 강화하는 중요한 사안이다. 안 장관의 발언은 한국 정부가 군사 자율성 확보와 한반도 안보 태세 강화를 동시에 추진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장보고 N 프로젝트는 국방력 고도화와 핵심 전략무기 개발의 상징으로, 정부 차원의 적극적 지원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했습니다. 원문 보도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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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작권#국방부#한국형핵잠수함#장보고N프로젝트#군사자주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