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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일 소형원전 협력으로 중러 대항…역내 환영 반응 확인

7월 13일조회 0대한민국, 서울

한미일이 소형모듈원전(SMR) 협력각서를 체결하고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환영 반응을 확인했습니다. 구체적인 컨소시엄 구성을 논의하는 국가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중국·러시아의 에너지 영향력 확대에 대응하는 자유진영의 전략으로 평가됩니다.

한국 외교부는 13일 한미일 소형모듈원전(SMR) 협력각서(MOC) 체결 이후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긍정적 반응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외교부 당국자는 "여러 외교 채널을 통해 협력을 환영하는 반응이 나오고 있다"며 "구체적인 컨소시엄 구성을 논의 중인 국가도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한미일의 SMR 협력은 인도-태평양 지역에서 중국·러시아의 에너지 영향력 확대에 대응하는 전략입니다. 청정에너지 기술과 에너지 안보를 결합한 이 협력은 역내 국가들의 에너지 자립과 탈탄소 목표를 동시에 충족할 수 있어 주목받고 있습니다.

협력각서 체결 직후 다양한 국가들이 참여 의사를 표하는 것은 자유진영의 경제·기술 연대가 확대되는 신호입니다. 향후 협력 범위 확대와 실질적인 사업 추진 진척이 주목됩니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했습니다. 원문 보도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시장이 보는 확률

출처: Polymarket

Polymarket 예측시장 참여자들의 베팅 가격을 확률로 표시한 것으로, 사실 전망이나 투자·베팅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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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모듈원전#한미일협력#에너지안보#중러대항#인태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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