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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장관, 美 영화협회 회장과 면담…K-콘텐츠 투자 확대 당부
6월 23일조회 0대한민국
조현 외교부 장관이 방한 중인 미국 영화협회 회장 찰스 리브킨과 면담했다. K-콘텐츠 산업에 대한 미국의 투자 확대와 한미 문화산업 파트너십 강화를 논의했다. 한류의 글로벌 확산 속에 양국 간 문화교류 및 협력 확대가 기대된다.
조현 외교부 장관은 23일 방한 중인 찰스 리브킨 미국 영화협회(MPA) 회장을 면담하고 K-콘텐츠 등 문화산업 전반의 한미 간 파트너십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조 장관은 '케이팝데몬헌터스', '오징어게임' 등 한국 문화콘텐츠가 글로벌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미국 주요 영화사들의 한국 콘텐츠 산업에 대한 투자 확대를 당부했다. 미국 영화협회는 할리우드 주요 스튜디오들을 대표하는 기구로, 글로벌 콘텐츠 산업 정책에 상당한 영향력을 행사한다.
이번 면담은 한류 열풍이 지속되는 가운데 한미 양국이 문화산업 협력을 강화하려는 의도로 보인다. 외교부는 K-콘텐츠의 경쟁력을 바탕으로 양국 간 문화교류 및 투자 협력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했습니다. 원문 보도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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