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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 외교부 장관, 동티모르 외교장관과 회담…교육·기후변화 협력
6월 29일조회 0대한민국
조현 외교부 장관이 방한 중인 동티모르 외교장관과 회담을 개최했습니다. 양국은 교육, 기후변화 등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습니다. 한국은 과거 상록수 부대 파견 등 동티모르 건설에 기여한 역사를 강조했습니다.
조현 외교부 장관은 29일 방한 중인 동티모르의 벤디토 도스 산토스 프레이타스 외교장관과 회담을 개최했습니다. 양국은 교육, 기후변화 대응 등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습니다.
조 장관은 1999~2003년 상록수 부대 파견 등을 통해 동티모르의 독립과 국가 건설 과정에 함께해온 한국의 역할을 강조했습니다. 이는 양국 간 장기적이고 신뢰 기반의 관계를 토대로 앞으로의 협력을 심화시키려는 의지를 나타냅니다.
이번 회담은 인도태평양 지역에서 한국의 외교적 입지를 강화하는 한편, 개발도상국과의 실질적 협력 관계를 구축하는 의미를 갖습니다. 교육과 기후변화 협력은 국제사회의 주요 의제로, 양국 간 상호 관심사를 반영한 결과입니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했습니다. 원문 보도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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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동티모르#외교#교육협력#기후변화#양자회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