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돌아가기
NAVER경제·금융
한국, 동유럽 우주산업 협력 공략…루마니아·폴란드와 손잡다
7월 8일조회 1루마니아·폴란드
우주항공청과 외교부가 루마니아·폴란드를 방문해 우주산업 협력 강화 추진. 위성통신·발사체 기술·우주인프라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력 제안. 한국 우주산업의 글로벌 확장과 수출 다변화 전략의 핵심 사업.
우주항공청과 외교부가 동유럽 진출에 나섰다. 양 기관은 지난 7월 1일 루마니아 부쿠레슈티와 3일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현지 정부기관과 민간 기업을 대상으로 한국의 우주산업 협력 강화 방안을 제시했다.
이번 방문은 한국이 우주산업 글로벌 확장 전략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다. 루마니아와 폴란드는 유럽우주청(ESA) 회원국으로서 우주기술 역량이 점차 강화되고 있는 지역이다. 한국은 양국의 성장 잠재력에 주목해 위성 통신, 발사체 기술, 우주 인프라 구축 등에서의 협력을 제안했다.
우주항공청은 동유럽 국가들과의 협력이 한국 우주산업의 수출 확대와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양국은 추후 구체적인 협력 방안에 대한 협의를 지속하기로 했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했습니다. 원문 보도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 기사에 반응 남기기
구독자 전용 이모지구독하고 25종 사용하기 →
#우주산업#한국우주항공청#동유럽#루마니아#폴란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