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돌아가기
NAVER외교·국제
李대통령, G7 정상회의 참석 위해 9~18일 유럽 순방…교황 면담도
6월 5일조회 0벨기에, 이탈리아, 바티칸
李대통령이 9~18일 유럽 순방을 떠나 벨기에에서 양자 정상회담을 개최한다. 이탈리아에서 G7 정상회의에 참석해 국제 현안을 논의한다. 바티칸 방문으로 교황을 면담하며 외교 활동을 강화한다.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5일 청와대 브리핑에서 李 대통령의 정상외교 일정을 공개했다. 이 대통령은 9일부터 이틀간 벨기에 브뤼셀에 머무르며 한-벨기에 정상회담과 한-유럽연합(EU) 정상회담을 개최할 예정이다.
이어 11~13일에는 이탈리아에서 G7 정상회의에 참석한다. G7은 선진국 정상들이 국제 경제·안보 현안을 논의하는 최고 수준의 다자 회의다. 李 대통령의 G7 참석은 한국의 국제적 위상을 반영한 것으로 평가된다.
순방 마지막 일정으로 이 대통령은 바티칸을 방문해 교황을 만날 예정이다. 이는 한국과 바티칸의 외교 관계를 강화하는 중요한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전체 순방 기간은 10일에 걸쳐 이루어진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했습니다. 원문 보도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 기사에 반응 남기기
구독자 전용 이모지구독하고 25종 사용하기 →
#G7정상회의#정상외교#한-EU관계#바티칸#국제관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