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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12·3 비상계엄 저지한 시민들 초청 '헌법·민주주의 회복' 강조
2일 전조회 1대한민국, 서울
이 대통령이 12월 3일 비상계엄 저지 시민들을 청와대로 초청하는 행사 개최 대통령은 "시민들 덕분에 헌법과 민주주의 회복"이라며 국민주권의 중요성 강조 12·3을 기념일로 지정하고 개헌을 추진하려는 움직임 진행 중
이 대통령은 2024년 12월 3일 비상계엄 사태를 막은 시민들을 청와대로 초청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대통령은 "덕분에 헌법과 민주주의를 회복할 수 있었다"고 시민들의 역할을 강조했다.
정부는 12월 3일을 '국민주권의 날'로 기념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으며, 이는 당시 시민 저항이 헌법질서 수호에 얼마나 중요했는지를 상징한다. 청와대가 개최한 '빛의 위원회' 출범기념 시민초청행사는 민주주의 가치 회복의 의지를 드러낸 것으로 해석된다.
한편 국회의장은 개헌을 제기했고, 일부에서는 제헌절을 '올공데이'로 지정하자는 주장도 제기되는 등 12월 3일 사태를 둘러싼 국가 기념일 설정 논의가 진행 중이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했습니다. 원문 보도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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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비상계엄#시민저항#민주주의#헌법#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