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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추진잠수함 TF 2차 회의…국방부, 2027년 제도 완비 '속도전'
6월 10일조회 1대한민국
국방부가 핵추진잠수함 사업 TF 2차 회의를 개최하고 2027년 제도 기반 완비 목표를 설정했다. 외교부·기획예산처·원자력안전위원회 등 9개 부처·기관이 참석해 다층적 추진 전략을 논의했다. 사업을 무기 도입이 아닌 외교·경제·안보를 아우르는 국정과제로 위치지으며 IAEA 협력 강화를 추진한다.
국방부가 핵추진잠수함 사업 태스크포스(TF) 2차 회의를 개최하고 2027년 제도 기반 완비를 목표로 속도전에 나섰다.
외교부, 기획예산처, 원자력안전위원회, 기후에너지환경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부, 방위사업청, 합동참모본부, 해군본부 등 정부 관계부처와 기관의 실·국장급이 참석한 이번 회의에서는 사업의 다층적 추진 전략이 논의됐다. 핵추진잠수함 도입을 단순한 무기 체계 획득이 아닌 외교, 경제, 안보 전반을 아우르는 국정과제로 정위치했다.
국내 원자력 기술 기반을 활용한 핵추진잠수함 개발은 한반도 전략적 안정성 강화와 해양 패권 확보에 핵심 수단으로 평가된다. 정부는 IAEA(국제원자력기구) 협력 강화, 국내 규제 체계 정비, 산업 생태계 조성 등을 통해 국제 규범 준수 속에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했습니다. 원문 보도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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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추진잠수함#국방정책#한국 안보#원자력#TF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