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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몽골 경제협력 확대, LS·포스코 '핵심 광물' 확보 나선다

7월 10일조회 0몽골

LS그룹과 포스코가 몽골과의 경제협력을 확대하며 구리·희토류 등 핵심 광물 확보에 나섰다. LS MnM은 자원 외교로 공급처를 다변화하고 희토류 소재 사업을 신사업으로 지정했다. 전기차·반도체·신재생에너지 산업의 공급망 안정화를 위한 전략적 움직임이다.

LS그룹과 포스코가 몽골과의 경제협력을 강화하며 핵심 광물 확보에 나선다. LS그룹의 자회사 LS MnM은 글로벌 구리 광산과의 직접 계약 및 자원 외교를 통해 공급처를 다변화해 왔으며, 최근에는 LS전선과 LS에코에너지를 중심으로 희토류를 활용한 소재 사업을 신사업으로 지정했다. 포스코도 몽골 지역에서의 사업 확대에 주력하고 있다.

한국 기업들의 핵심 광물 확보 움직임은 공급망 불안정성에 대한 대비책이다. 특히 구리와 희토류는 전기차 배터리, 반도체, 신재생에너지 설비 등 첨단산업의 필수 소재다. 몽골은 풍부한 광물 자원을 보유한 전략적 협력국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경제협력 확대는 글로벌 공급망 재편 속에서 한국이 공급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한 움직임이다. 몽골과의 자원 외교 강화를 통해 한국 기업들의 경쟁력 확보와 에너지·소재 산업의 장기적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데 의의가 있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했습니다. 원문 보도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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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광물#자원외교#LS그룹#포스코#한·몽골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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