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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차관, ICRC 사무총장에 북한 포로 한국행 전원 수용 의사 전달

9시간 전조회 18대한민국, 서울

김진아 외교부 2차관이 방한 중인 ICRC 크랜뷜 사무총장과 면담 북한 포로들의 한국행 희망 시 전원 수용 의사 표현 ICRC의 인도적 위기 대응 협력을 당부

김진아 외교부 2차관은 21일 방한 중인 피에르 크랜뷜 국제적십자위원회(ICRC) 사무총장과 면담을 가졌다. 외교부는 이 자리에서 북한 포로들이 한국행을 희망할 경우 전원을 수용하겠다는 의사를 표현했다.

김 차관은 크랜뷜 사무총장에게 "헌법상 우리 국민"이라는 표현을 사용하며 북한 포로 송환에 대한 한국 정부의 기본 입장을 명확히 했다. 정부는 ICRC가 인도적 위기 대응에 적극 협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는 한반도의 심화하는 인도적 상황에 대응하기 위한 정부의 노력을 보여주는 조치로, 국제적십자위원회의 중재 역할이 중요한 시점에서 한국의 입장을 국제사회에 알리는 외교 활동이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했습니다. 원문 보도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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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북한#포로송환#ICRC#인도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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