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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EU, 북·러 군사협력 강력 규탄…공동성명 발표

6월 11일조회 0한국·EU

한국과 EU 정상이 공동성명으로 북한의 러시아 우크라이나 침략 지원을 규탄했다. 양측은 북·러 군사협력이 제3자 지원의 불법적 사례라고 명시했다. 유엔 회원국들의 안보리 결의 완전 준수를 촉구했다.

한국과 유럽연합(EU) 정상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략 전쟁을 지속하게 하는 북한의 군사 지원을 공식적으로 규탄했다.

양 정상은 공동성명을 통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에 대한 침략 전쟁 지속을 가능케 하는 제3자의 지원, 특히 북한의 지원을 규탄한다"고 명시했다. 이어 "모든 유엔 회원국이 관련 안보리 결의를 완전히 준수할 것"을 촉구했다.

이번 입장 표명은 북한 군인의 러시아 파병과 무기 공급에 대한 국제적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나온 것이다. 한국과 EU의 공동 규탄은 북·러 불법 군사협력을 국제 규범 위반으로 규정하고, 유엔 제재 이행 강화의 필요성을 강조하는 신호로 해석된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했습니다. 원문 보도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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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러시아#우크라이나#한EU정상#군사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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