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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G7 정상회의서 캐나다·독일과 방산 외교전
6월 17일조회 0프랑스, 에비앙
이 대통령이 G7 정상회의에 참석해 독일·캐나다 정상들과 양자 회담 진행. 캐나다와의 회담에서 약 60조 원대 대잠수함 사업 수주 외교 강화. 한국 방위산업의 글로벌 수출 확대 전략의 일환으로 평가.
이재명 대통령이 프랑스 에비앙에서 개최된 G7(주요 7개국) 정상회의에 참석한 가운데 독일과 캐나다 정상들과 양자 회담을 연이어 진행했다.
대통령은 프리드리히 메르츠 독일 총리와의 회담에서 방산 분야 협력 강화를 논의했으며,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와의 면담에서는 캐나다의 대잠수함 사업 수주를 놓고 집중 외교를 펼친 것으로 전해진다. 해당 계약 규모는 약 60조 원대로 평가된다.
한국의 방위산업은 최근 글로벌 수출 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이고 있는 가운데, 주요 선진국 정상들과의 정상 외교를 통해 대형 방산 계약 수주를 추진하는 전략을 보이고 있다. G7 정상회의 같은 국제 무대에서의 양자 회담은 한국의 방위산업 수출 확대를 위한 고위급 외교의 연장선으로 볼 수 있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했습니다. 원문 보도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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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외교#방위산업#G7 정상회의#방산 수출#국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