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뉴스로 돌아가기
NAVER경제·금융

강훈식, 캐나다 잠수함 수주전 지원…원유 도입 3배 확대

6월 3일조회 0캐나다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캐나다 특사로서 60조 원 규모 차세대 잠수함 사업 수주를 지원하고 있다. 한국 조선업체의 기술력 홍보와 계약 체결을 위한 고위급 외교를 펼치는 중이다. 캐나다산 원유 도입을 3배 확대하는 에너지 협력 방안도 동시에 추진 중이다.

이재명 대통령의 전략경제협력 특사로 캐나다를 방문 중인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3일 에너지·자원 협력 확대를 위한 세일즈 외교와 60조 원 규모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CPSP) 사업 수주전 막판 지원을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강 실장은 캐나다 정부 고위 인사들과의 면담을 통해 한국 조선업체의 기술력과 경쟁력을 강조하며 계약 체결을 위한 적극적 외교를 펼치고 있다. 동시에 에너지 자원 협력 차원에서 캐나다산 원유 도입을 현 수준의 3배까지 확대하는 방안도 추진 중이다.

이번 방문은 한-캐 관계의 경제적 실리를 극대화하려는 정부의 복합적 외교 전략으로 평가된다. 잠수함 수주 성공 시 국내 조선업체의 기술 위상 강화와 수출 확대가 기대되며, 에너지 협력 확대는 에너지 안보 강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했습니다. 원문 보도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 기사에 반응 남기기

구독자 전용 이모지구독하고 25종 사용하기 →
#한-캐 외교#조선 수출#잠수함 사업#에너지 협력#원유 도입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