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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경제·금융
강훈식, 캐나다 일정 마치고 귀국…60조 잠수함 수주 총력 지원
6월 4일조회 0캐나다
강훈식 국가전략실장이 캐나다 방문을 마치고 귀국했다. 산업부·외교부와 함께 한국-캐나다 첨단산업 협력을 논의했다. 60조 원대 잠수함 수주 추진에 정부 차원의 막판 지원을 펼쳤다.
강훈식 국가전략실장이 캐나다 방문 일정을 마치고 귀국했다. 그는 산업통상부·외교부, 에너지·자원·공급망·첨단산업 분야 기업 및 단체들과 함께 캐나다를 방문해 양국 간 전략적 협력 확대 방안을 모색했다.
방문 기간 강 실장은 한국-캐나다 첨단산업 협력 비즈니스 포럼 등을 통해 반도체, 배터리, 수소에너지 등 주요 산업 분야에서의 협력을 논의했다. 특히 한국 방위사업체들의 60조 원대 잠수함 수주 추진에 정부 차원의 막판 지원을 펼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방문은 한국의 주요 수출 전략 상품인 잠수함 계약 체결을 앞두고 정부의 최고위급 경제 통상 외교를 동원한 공식 지원으로 풀이된다. 향후 양국 간 방위산업 협력은 물론 에너지·자원 등 광범위한 경제협력 확대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했습니다. 원문 보도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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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캐나다 협력#방위사업#잠수함 수출#경제외교#강훈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