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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규백 국방장관, 캐나다와 국방협력 강화…잠수함 사업 연대
6월 4일조회 0
안규백 국방장관이 캐나다 국방장관과 통화해 잠수함 사업 등 국방·방산 협력을 강화하기로 합의했다. 양국은 2월 2+2 장관회의 성과를 바탕으로 글로벌 안보 현안에 대한 다자간 공조를 지속하기로 했다. 한국의 선진 국방기술과 캐나다의 해양 방어 역량 결합으로 지역 안정성 강화가 기대된다.
안규백 국방장관이 캐나다 국방장관과 통화를 통해 양국 방위산업 협력을 강화하기로 합의했다. 통화에서 두 장관은 잠수함 사업을 포함한 국방·방산 분야에서의 연대를 희망하며 글로벌 안보 현안에 대한 다자간 공조를 지속하기로 했다.
이번 통화는 지난 2월 개최된 '한·캐나다 외교·국방(2+2) 장관회의'의 성과를 바탕으로 이루어진 것으로, 양국 간 전략적 협력 관계가 심화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캐나다는 1998년 영국 해군으로부터 획득한 이후 해양 방어 역량을 강화해왔으며, 한국의 선진 국방기술과의 협력 가능성이 주목된다.
양국의 국방 협력은 인도태평양 지역의 안보 환경 변화 속에서 한국의 국방 외교 확대 전략의 일환으로 평가된다. 특히 첨단 방위사업 분야에서의 협력은 양국의 경제·안보적 이익 증진은 물론 지역 안정성 강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했습니다. 원문 보도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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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캐나다 국방협력#잠수함 사업#방위산업#2+2 장관회의#다자간 안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