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뉴스로 돌아가기
Google News경제·금융

4월 경상흑자 282억9000만 달러…반도체 수출 호조로 역대 2위

6월 5일조회 0대한민국

4월 경상수지 흑자가 282억9000만 달러로 역대 2위 기록 반도체 수출 호조가 주요 견인 요인, 외국인 배당금 지급에도 흑자 유지 올해 누적 경상흑자 1000억 달러 돌파, 5월은 3월 수준으로 확대 전망

한국의 4월 경상수지 흑자가 282억9000만 달러로 집계되어 역대 두 번째 규모를 기록했다. 반도체 수출의 강세가 주요 원동력이 되었다.

한국은행과 기획재정부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4월 경상흑자는 사상 최대였던 2021년 3월의 기록에 이어 두 번째 규모다. 특히 외국인 배당금 지급에도 불구하고 이 같은 수준의 흑자를 유지한 점이 주목된다.

반도체 산업의 회복세가 수출 증가를 견인했으며, 올해 누적 경상흑자는 1000억 달러를 돌파했다. 업계 분석가들은 5월 경상흑자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3월 수준에 버금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는 글로벌 반도체 수요 회복과 한국 제조업의 경쟁력 강화를 반영하는 결과로 평가된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했습니다. 원문 보도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 기사에 반응 남기기

구독자 전용 이모지구독하고 25종 사용하기 →
#경상수지#반도체수출#한국경제#무역수지#수출호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