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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공 반이민 시위 확산에 외교부 긴급 대응팀 가동
7월 2일조회 7남아프리카공화국
외교부가 남아공 반이민 시위 확산에 대응하기 위해 대사관과 긴급 상황점검회의를 개최했다. 현지 한국 국민의 안전 확보를 위해 면밀한 모니터링과 필요한 조치를 지속 추진한다. 외교부는 현지 정세 변화에 따른 추가 대응까지 검토하고 있다.
외교부는 1일 조주성 해외안전기획관 주재로 주남아공대사관과 본부-공관 합동 상황점검회의를 개최하며 남아공의 확산되는 반이민 시위에 대한 긴급 대응에 나섰다.
남아공에서 연일 반이민 감정이 고조되면서 현지에 거주하는 한국 국민의 안전이 우려되는 상황이다. 이에 외교부는 대사관을 중심으로 현지 동향을 면밀히 주시하고 있으며, 우리 국민 보호를 위한 필수 조치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외교부 관계자는 "현지 정세를 긴밀히 모니터링하면서 한국 국민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대사관과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앞으로 시위 상황 변화에 따른 추가 대응도 검토할 예정이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했습니다. 원문 보도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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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공#반이민시위#한국국민안전#외교부#대사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