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돌아가기
NAVER경제·금융
SK하이닉스 나스닥 상장 앞두고 뉴욕 증시 혼조출발
7월 10일조회 0미국, 뉴욕
뉴욕 나스닥 지수가 0.12% 하락하며 혼조세로 개장했다. SK하이닉스의 나스닥 상장 임박과 중동 분쟁 심화가 영향을 미쳤다. 투자자들은 반도체 기업 상장 기대감과 지정학적 리스크 사이에서 엇갈린 심리를 보이고 있다.
10일(현지시간) 뉴욕 나스닥 지수는 전날 대비 0.12% 하락한 2만6175.535로 장을 열었다. 로이터는 혼조세의 배경으로 두 가지 요인을 지목했다. 첫째, 한국 반도체 대표 기업인 SK하이닉스의 나스닥 상장 임박에 따른 투자심리 주시다. 둘째, 중동 분쟁 격화로 인한 인플레이션 우려 심화다.
미국 증시는 대형 기술주와 반도체 관련주에 대한 기대감과 지정학적 리스크 간 팽팽한 줄다리기를 이어가고 있다. SK하이닉스의 미국 자본시장 진출은 한국 반도체 산업의 국제화 확대를 의미하며, 동시에 글로벌 공급망에서의 입지 강화를 시사한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했습니다. 원문 보도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시장이 보는 확률
출처: Polymarket미국이 2027년 전 이란을 침공할까?
26.5%▼4.0%p24시간 거래량 $755,643
미국-이란 실효적 휴전이 7월 24일까지 이뤄질까?
16%▲6.5%p24시간 거래량 $150,353
Polymarket 예측시장 참여자들의 베팅 가격을 확률로 표시한 것으로, 사실 전망이나 투자·베팅 권유가 아닙니다.
이 기사에 반응 남기기
구독자 전용 이모지구독하고 25종 사용하기 →
#SK하이닉스#나스닥상장#반도체#미국증시#인플레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