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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TSMC 회장과 대만 회동…AI 반도체 협력 강화

6월 4일조회 0대만

SK그룹 최태원 회장이 TSMC 회장과 대만에서 회동해 반도체 협력을 강화하기로 합의했다. 젠슨 황 엔비디아 CEO에 이어 TSMC와의 회동으로 AI 글로벌 3각동맹 구축 중이다. 고급 칩 캐파 2배 증설 등 구체적 협력으로 국내 기업들의 AI 전략이 본격화하고 있다.

SK그룹 최태원 회장이 젠슨 황 엔비디아 CEO에 이어 대만 TSMC 회장과 회동하며 글로벌 AI 반도체 생태계 구축에 나섰다. 최 회장은 대만에서 TSMC 수장과 만나 반도체 협력 강화에 합의했으며, 특히 고급 칩 생산 캐파 2배 증설을 속도내기로 했다.

이는 SK그룹이 엔비디아, TSMC와 'AI 3각동맹'을 형성해 메모리·파운드리 등 핵심 반도체 분야에서 협력을 추진하는 전략의 일환으로 풀이된다. 최근 젠슨 황이 한국을 방문해 SK, LG, 네이버, NC 등 주요 기업들과의 미팅을 통해 AI 투자 관심을 높인 것도 같은 맥락이다.

현대차그룹과 엔비디아가 새만금에 AI 거점 건설을 추진하는 등 국내 기업들의 AI 반도체 생태계 구축 움직임이 가시화되고 있다. 글로벌 AI 경쟁 심화 속에서 선제적 협력을 통해 기술 격차를 줄이려는 전략으로 평가된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했습니다. 원문 보도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시장이 보는 확률

출처: Polymarket

Polymarket 예측시장 참여자들의 베팅 가격을 확률로 표시한 것으로, 사실 전망이나 투자·베팅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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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그룹#TSMC#AI 반도체#엔비디아#반도체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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