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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트럼프 의원 주도 종전 선언 행사…강경화·송영길 참석
6월 8일조회 0미국
민주당 중진 셔먼 의원이 한반도 종전 선언을 주제로 평화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강경화·송영길 등 문재인 정부 인사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반트럼프 진영의 한반도 평화 정책 기조를 드러내는 행사로 평가된다.
민주당 중진인 셔먼 의원이 한반도 종전 선언과 평화 협정 등을 주요 의제로 하는 '한반도 평화 컨퍼런스(KPC)'를 주최한다. 셔먼은 2017년 도널드 트럼프 1기 때부터 반트럼프 인사로 알려진 인물로, 종전 선언 관련 주요 법안을 발의한 바 있다.
이 행사에는 문재인 정부의 후배 인사들인 강경화 전 외교부 장관과 송영길 민주당 의원 등 주요 정치인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셔먼 의원의 이번 행사 주도는 한반도 평화 문제가 미국 민주당 내에서도 계속 주요 정책 의제로 다뤄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한반도 종전 선언을 둘러싼 국제적 논의는 한·미 간 협력의 중요한 축이며, 이번 컨퍼런스는 미국 내 진보 진영의 한반도 평화 정책 방향을 전망하는 데 의미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했습니다. 원문 보도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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