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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ardian외교·국제
샤바나 마무드, 번햄 재무장관 유력 후보로 부상
3일 전조회 0영국
샤바나 마무드 내무장관이 앤디 번햄 총리의 재무장관 인선 유력 후보로 떠올랐다. 에드 밀리밴드 임명을 두고 당 내부에서 정부 비판 대상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노동당 고위 인사들은 마무드의 재무부 이동이 예상된다고 전했다.
영국 노동당 내부에서 앤디 번햄 총리의 재무장관 인선을 두고 '치열한 브리핑 전쟁'이 벌어지고 있다. 노동당 고위 인사들은 현 내무장관 샤바나 마무드가 재무부(Treasury)로 보직이동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도자료를 통해 전했다.
이러한 결정 배경에는 에드 밀리밴드의 재무장관 임명을 둘러싼 우려가 작용한 것으로 알려진다. 당 내부에서는 밀리밴드가 정부 비판의 주요 타겟이 될 수 있다는 점을 문제 삼고 있으며, 이를 '위험한' 인선이라고 평가하고 있다. 번햄 총리 진영의 사고방식을 직접 알고 있는 노동당 인사들은 마무드의 국무부 보직 전환이 이러한 우려를 해소할 수 있는 방안이라는 입장을 보이고 있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했습니다. 원문 보도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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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정치#내각 인선#노동당#앤디 번햄#샤바나 마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