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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대교서 8㎝ 단차 발견…서울시 "위험 크지 않다"

4시간 전조회 34대한민국, 서울

서울시가 동작대교 진입로에서 8㎝ 크기의 단차를 확인했다. 성수대교 단차 문제 이후 실시한 전수조사 과정에서 발견됐다. 서울시는 현재 위험이 크지 않다는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

서울시가 성수대교에서 발견된 단차 문제를 조사하는 과정에서 동작대교 진입로에서도 8㎝ 크기의 단차를 확인했다. 서울시는 26일 전수조사 결과를 토대로 "현재 위험이 크지 않다"는 입장을 밝혔다.

앞서 성수대교에서는 9㎝ 규모의 단차가 적발되면서 안전 문제가 제기된 바 있다. 서울시는 이를 계기로 시내 주요 대교들에 대한 전면 점검을 실시했고, 동작대교 진입로에서도 유사한 결함이 발견됐다.

서울시는 현재 단차 규모가 통행에 지장을 주지 않는다고 평가했으나, 안전 기준 준수 여부와 추가 보수 필요성에 대해서는 전문가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시는 향후 대교 보수 계획을 검토하기로 했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했습니다. 원문 보도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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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대교#성수대교#안전점검#단차#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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