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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즈포스, 모건스탠리 35% 가격목표 하향에 3.55% 급락

11시간 전조회 36

세일즈포스 주가가 164.02달러로 3.55% 하락하며 주간 5% 떨어졌다. 모건스탠리가 7월 22일 가격목표를 35% 낮추고 등급을 하향 조정했다. 52주 최저점 근처에서 거래되며 시총 1,367억 달러, PER 17배 수준이다.

세일즈포스(Salesforce, CRM) 주가는 7월 22일 164.02달러에 거래를 마쳐 전일 대비 3.55% 하락했다. 주간(5거래일) 기준으로는 5.0% 떨어지며 52주 밴드(146.32~274달러) 하단 14% 지점에 위치했다. 당일 거래량은 364만7445주를 기록했다.

무슨 일이 있었나

Fintel과 Yahoo Finance는 7월 22일 모건스탠리가 세일즈포스에 대한 등급을 하향 조정하고 가격목표를 35% 대폭 낮췄다고 보도했다. 이 소식은 장 마감 후 또는 장중 시장에 반영되며 주가 하락을 주도했다. 이전 7월 1일 기준 애널리스트 의견은 적극매수 13건, 매수 31건, 보유 12건, 매도 2건으로 여전히 긍정적이었다. 모건스탠리 외 다른 기관의 최근 보고서는 확인되지 않았으며, 이번 조정이 시장이 주목한 핵심 배경이다. 6월 말에도 AI 관련 섹터 우려로 주가가 152달러대까지 하락한 바 있다.

시장 반응과 데이터

현재 주가는 52주 고점 274달러 대비 크게 낮은 수준으로, 시총은 약 1,367억 달러로 평가된다. PER(TTM)은 17.0배, EPS(TTM)는 8.64달러이며 배당수익률은 1.13%다. 일간 3.55% 하락과 주간 5% 하락은 모건스탠리 조정이 직접적인 촉매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거래량 364만7445주는 최근 평균 수준을 상회하며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됐음을 보여준다. 7월 1일 이후 애널리스트 컨센서스가 여전히 매수 우위지만, 이번 대형 기관 조정이 단기 심리에 영향을 미쳤다.

파급과 관전 포인트

이번 조정은 클라우드·AI 소프트웨어 섹터 전반의 밸류에이션 재평가 논의로 이어질 수 있다. 경쟁사인 마이크로소프트, 오라클 등도 유사한 압력을 받을 가능성이 있다. 다음 분기 실적 발표 일정과 Agentforce 관련 매출 추이가 주요 관전 포인트다. 규제나 지정학적 이슈는 현재 확인되지 않았으나, AI 도입 속도에 따른 기업 지출 변화가 공급망에 영향을 줄 수 있다. 투자자들은 8월 이후 추가 애널리스트 리포트와 52주 저점 146.32달러 지지 여부를 주시할 전망이다.

AI가 해외 보도·공개 자료를 실시간 수집해 작성한 기사입니다. 사실과 다른 내용이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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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CRM#세일즈포스#CRM#모건스탠리#주가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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