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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 특사 "윗코프·쿠슈너와 활발히 소통"…우크라이나 종전 협상 재개 전망

6월 4일조회 0러시아

트럼프 특사 윗코프·쿠슈너가 러시아·우크라이나 종전 협상 중재에 적극 나서고 있다. 지난해 말과 올해 1월 연달아 모스크바를 방문해 푸틴과 면담했다. 러시아 측은 "두 인사와 활발히 소통 중"이라며 협상 재개 가능성을 시사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중동 특사 윗코프와 트럼프 대통령 맏사위 쿠슈너가 러시아·우크라이나 종전 협상 중재에 적극 나서면서 한 차례 중단됐던 양국 협상이 재개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윗코프와 쿠슈너는 지난해 말과 올해 1월 연달아 모스크바를 방문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만났다. 러시아 측 특사는 최근 "두 인사와 활발히 소통 중"이라고 밝혔다. 이는 트럼프 행정부가 본격적으로 우크라이나 종전 중재에 나선 신호로 풀이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선거 기간 "24시간 내 우크라이나 전쟁 종료" 공약을 제시했던 만큼, 이번 협상 재개는 공약 이행의 첫 단계로 평가된다. 다만 양측의 입장 차가 여전해 실제 합의까지는 많은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된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했습니다. 원문 보도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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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Polymar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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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트럼프#종전 협상#중재외교#푸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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