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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부총리 "연료시장 안정세 회복"…시베리아 일부 지역은 공급난 지속
5시간 전조회 8러시아, 모스크바
러시아 정부가 정유공장 재가동으로 연료시장 안정세가 회복되고 있다고 밝혔다. 국내 주유소 공급과 연료 수급 균형이 개선됐다고 정부는 설명했다. 시베리아 일부 지역에서는 공급난이 지속되고 있으며 정부가 추가 대응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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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정부가 최근 정유시설의 재가동으로 연료 수급 상황이 점차 안정세를 되찾고 있다고 밝혔다. 알렉산드르 노박 러시아 부총리는 국내 연료시장에 대한 수급 균형이 개선되고 있으며, 주유소 공급도 정상화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노박 부총리는 정기 보수를 마친 여러 정유공장이 생산을 재개하면서 자동차 연료 공급이 확대됐으며, 러시아 석유기업들이 내수시장에 필요한 물량을 충분히 공급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다만 시베리아 일부 지역에서는 여전히 공급 차질이 이어지고 있다고 인정했다. 러시아 정부는 해당 문제를 일시적인 현상으로 규정하며 연료 공급망의 완전한 정상화를 위해 추가 조치를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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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PolymarketPolymarket 예측시장 참여자들의 베팅 가격을 확률로 표시한 것으로, 사실 전망이나 투자·베팅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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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연료시장#정유공장#석유#시베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