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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렌스키 "러, 체르노빌 사용후핵연료 저장시설 공격"

6월 7일조회 14우크라이나, 체르노빌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체르노빌 원전 인근 사용후핵연료 저장시설을 공격했다고 젤렌스키 대통령 발표. 역사적 핵사고 현장의 시설 공격으로 방사능 확산 위험 초래. 국제 원자력 안전 규정 위반으로 국제사회 우려 고조.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7일(현지시간)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의 체르노빌 원자력발전소 인근 사용후핵연료 저장시설을 공격했다고 밝혔다. 로이터 통신 보도에 따르면 젤렌스키 대통령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이를 "비열한 공격"이라 규탄했다.

체르노빌 원전은 1986년 소련 시절 대형 핵사고가 발생한 역사적 장소로, 현재 사용후핵연료 저장시설이 있어 핵 오염 위험이 극도로 높다. 러시아의 사용후핵연료 시설 공격은 국제 원자력 안전 규정을 위반하고 방사능 확산으로 인한 광범위한 인명피해를 초래할 수 있는 행위다.

이번 공격은 우크라이나 전역에 대한 러시아의 계속된 군사 공세와 맞물려 있다. 국제사회는 핵시설 공격이 인도주의적 재앙을 야기할 수 있다며 우려를 표하고 있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했습니다. 원문 보도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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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Polymar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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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러시아#체르노빌#핵시설#군사공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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