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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만국조치협정 발효 10주년, 제주서 국제행사 개최

6월 4일조회 0한국, 제주

항만국조치협정(PSMA) 발효 10주년 기념행사가 제주에서 열린다. 협정 당사국·국제기구·외교단 등 120여 명이 참석해 IUU 어업 근절 노력을 평가한다. 2016년 발효된 PSMA는 불법 어획물 양륙 차단을 위한 국제 구속력 협정이다.

항만국조치협정(PSMA) 발효 10주년을 기념하는 국제행사가 제주에서 개최된다. 협정 당사국, 국제기구, 주한 외교단, 전문가 등 12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PSMA는 불법·미보고·미규제(IUU) 어업 선박의 항구 이용과 불법 어획물 양륙을 차단하기 위해 국제사회가 2016년 발효시킨 최초의 구속력 있는 국제협정이다. 해양자원 보호와 지속 가능한 어업 관리를 위한 글로벌 규범으로 인정받고 있다.

이번 행사는 PSMA 발효 이후 10년간의 성과를 평가하고, 해양 불법어업 근절을 위한 국제협력 강화의 장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은 해양 생태 보호 및 어업 투명성 강화에 주도적 역할을 하고 있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했습니다. 원문 보도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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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만국조치협정#해양보호#불법어업#국제협력#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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