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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반도체·배터리용 고순도 희귀가스 국산화…글로벌 공급망 안정화

6월 10일조회 0대한민국, 광양

포스코가 반도체·배터리용 고순도 희귀가스(네온·크립톤·크세논) 생산 체계를 광양 공장에서 구축 중이다. 2022년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세계 네온 생산 차질이 발생했던 사건이 추진 배경이다. 한국 반도체 산업의 공급망 자립화와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포스코가 반도체·배터리 산업의 핵심 소재인 고순도 희귀가스 생산에 나선다. 회사는 광양 공장에서 반도체 제조 공정에 필수적인 네온(Ne), 크립톤(Kr), 크세논(Xe) 등 고순도 희귀가스 생산 체계를 구축 중이다.

이는 2022년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우크라이나의 네온 생산 시설이 가동 중단되면서 글로벌 반도체 업계 전반에 수급 차질이 발생한 사건에서 비롯된 전략이다. 당시 세계 네온 생산의 상당 부분을 담당하던 우크라이나 시설 중단으로 반도체 업계는 심각한 공급망 위기를 겪었다.

포스코의 고순도 희귀가스 생산 사업은 한국 반도체·배터리 산업의 공급망 자립도를 높이고, 지정학적 리스크에서 벗어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글로벌 반도체 업계의 수급 안정화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했습니다. 원문 보도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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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Polymar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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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반도체#희귀가스#공급망#국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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