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뉴스로 돌아가기
France 24외교·국제

교황 레오 14세, AI는 '무장해제'되어야 한다고 주장

5월 26일조회 0바티칸

교황 레오 14세가 첫 회칙에서 AI는 '무장해제'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AI가 전 지구적 분쟁을 심화시키고 인간성을 훼손할 위험성을 경고했다. 광범위한 규제와 다양한 목소리를 포함한 AI 개발 거버넌스를 촉구했다.

교황 레오 14세는 바티칸에서 첫 회칙을 직접 발표했다. 그는 인공지능(AI)이 인류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강력한 경고를 제시하며 AI가 "무장해제"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교황은 AI가 전 지구적 분쟁을 심화시키고 사회의 인간성을 훼손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또한 AI 개발 방향을 결정하는 과정에서 더 광범위한 규제와 다양한 목소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앤트로픽 공동창립자 크리스 올라가 함께한 이번 발표에서 교황은 AI를 산업혁명에 견줄 수 있는 현대의 핵심 과제로 규정했다. 이는 종교 지도자가 기술 규제의 필요성을 명확히 한 첫 사례로 의미가 있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했습니다. 원문 보도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 기사에 반응 남기기

구독자 전용 이모지구독하고 25종 사용하기 →
#인공지능#교황#기술규제#윤리#바티칸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