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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곤, 부트캠프 독감 집단감염으로 신병 필수 독감 예방접종 재도입

6월 25일조회 0미국, 텍사스주 샌안토니오

펜타곤이 4월 말 폐지한 신병 필수 독감 예방접종을 재도입하기로 결정했다. 텍사스 래클랜드 공군기지 부트캠프에서 300명 가까운 신병이 독감에 감염되는 집단감염이 발생했다. 국방장관 피트 헉스에스의 예방접종 선택화 정책 이후 군 내 감염 확산이 심화된 것으로 분석된다.

미국 국방부는 수요일 모든 군 부트캠프에서 신병들의 필수 독감 예방접종을 재도입하기로 결정했다. 이는 국방장관 피트 헉스에스가 4월 말 독감 예방접종을 선택사항으로 변경한 지 약 2개월 만이다.

텍사스주 샌안토니오의 래클랜드 공군기지 부트캠프에서 수주에 걸쳐 독감 확산이 이어지면서 이 같은 결정이 나왔다. 현재까지 약 300명에 가까운 신병이 독감에 감염된 것으로 집계됐다. 펜타곤 관계자는 이 같은 방침 전환을 미국 언론에 확인했다.

헉스에스 장관이 4월 말 독감 예방접종을 자발적 선택으로 변경한 이후 군 내 예방접종 거부가 증가하면서 집단감염이 심화된 것으로 보인다. 국방부는 이번 결정을 통해 신병 훈련 시설에서의 감염 확산 방지를 목표로 하고 있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했습니다. 원문 보도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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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Polymar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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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군부대#래클랜드공군기지#펜타곤#공중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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