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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클 주가 4.67% 급등, 미즈호 애널리스트 '여전히 매수' 강조

3시간 전조회 125

오라클(ORCL) 주가가 21일 4.67% 상승하며 127.05달러에 마감했다. 미즈호 애널리스트가 '아직 매수' 의견을 유지하며 장기 성장성을 강조했다. 52주 최저점 근처에서 거래되며 PER 21.2배, 시총 3,630억 달러 수준이다.

오라클(ORCL) 주가는 7월 21일 전일 대비 4.67% 상승한 127.05달러로 장을 마쳤다. 당일 거래량은 2,450만 주를 기록했다. 주가는 최근 하락세에서 반등하며 52주 밴드 하단(120.03~345.72달러) 3% 지점에 위치했다.

무슨 일이 있었나

야후 파이낸스는 7월 21일 'Oracle stock is still a buy: Analyst outlines his bull case' 영상을 보도했다. 미즈호 아메리카스 수석 애널리스트 시티 파니그라히는 아웃퍼폼 등급을 유지하며 오라클의 장기 성장성을 강조했다. 그는 클라우드 매출 가이던스와 AI 관련 수요가 5년간 상위 라인 32%, 하위 라인 28% 성장을 뒷받침한다고 지적했다. 이 보도는 주가가 6월 이후 60% 이상 하락한 상황에서 나온 것으로, 시장이 주목한 이유는 애널리스트의 긍정적 재확인이 단기 반등 촉매로 작용했기 때문이다.

시장 반응과 데이터

주간(5거래일) 등락률은 -4.1%로 여전히 약세지만, 21일 단일일 상승으로 반전 신호를 보였다. 시총은 약 3,630억 달러, PER(TTM)은 21.2배, EPS(TTM)는 5.86달러, 배당수익률은 1.59%다. 2026년 7월 1일 기준 애널리스트 컨센서스는 적극매수 15건, 매수 25건, 보유 8건, 매도 1건으로 강한 매수 우위를 나타냈다. 최근 외신 헤드라인 중 'Oracle stock is still a buy'가 21일 보도되며 당일 상승을 견인했다.

파급과 관전 포인트

오라클의 AI 클라우드 인프라 투자 확대와 4,550억 달러 규모 RPO(잔여수행의무) 전환 속도가 산업 공급망에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경쟁사 AMD, 마이크로소프트 등 클라우드·AI 관련 종목과 연동되며, 규제·금융 조달 이슈가 지속 관찰 대상이다. 다음 실적 발표와 애널리스트 목표가 조정(평균 249달러대)이 주요 일정으로 꼽힌다. 시장 참여자들은 52주 저점 근처에서의 반등 지속 여부와 클라우드 매출 가이던스 이행을 주시할 것으로 보인다.

AI가 해외 보도·공개 자료를 실시간 수집해 작성한 기사입니다. 사실과 다른 내용이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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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ORCL#오라클#ORCL#애널리스트#클라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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