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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과 손잡은 오만,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자발적 기금' 제안

7월 1일조회 1호르무즈 해협

오만이 이란과 함께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자발적 기금' 도입을 제안했다고 뉴욕타임스가 보도했다. 카젬 가리바바디 이란 외교차관은 오만과의 공동 합의 추진을 최우선 목표로 제시했다. 호르무즈 해협은 전 세계 석유 거래의 20-30%가 통과하는 국제 해운의 핵심 통로다.

오만이 이란과 함께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징수를 위한 '자발적 기금' 도입을 제안했다. 뉴욕타임스는 이란 당국자 및 외교 관계자 4명의 말을 인용해 이같은 입장을 보도했다.

카젬 가리바바디 이란 외교차관은 국영 방송에 출연해 "이란의 최우선 목표는 오만과의 공동 합의 도출"이라고 밝혔다. 이는 호르무즈 해협을 지나는 국제 해운에 대한 통행료 부과 논의로 해석된다. 오만은 전략적으로 이란과 사우디아라비아 사이에 위치해 중동 외교에서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

호르무즈 해협은 전 세계 석유 거래량의 약 20-30%가 통과하는 국제 해양 운송의 핵심 통로다. 이란의 통행료 제안은 경제 제재 상황 속에서 새로운 수익원 확보 시도로 평가된다. 다만 국제 해운 자유와 관련해 미국과 서방 국가들의 강한 반발이 예상된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했습니다. 원문 보도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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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Polymar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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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오만#호르무즈 해협#통행료#중동 외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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