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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부과 없을 것

6월 25일조회 0오만(무스카트)

오만과 이란이 무스카트에서 고위급 외교 회담을 개최했다. 양국은 호르무즈 해협 통항 요금 부과를 공동 검토 중이라고 발표했다. 호르무즈 해협은 전 세계 석유 교역의 20~30%가 통과하는 국제 무역의 핵심 통로다.

오만이 호르무즈 해협의 통행료 부과 계획이 없다고 명확히 했다. 이란과 오만은 지난 23일 오만의 수도 무스카트에서 양국 고위급 외교 관리들의 회담을 개최한 후 공동성명을 발표했다. 성명에서 두 나라는 호르무즈 해협 통항 서비스 요금 부과를 공동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호르무즈 해협은 페르시아만의 유일한 출입구로 전 세계 석유 교역량의 약 20~30%가 통과하는 국제 해상 무역의 핵심 통로다. 이 지역의 통행료 부과는 글로벌 에너지 시장과 국제 해운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어 국제사회의 주목을 받아왔다.

오만의 이같은 입장 표명은 호르무즈 해협 주변국들 간의 긴장 완화와 해상 통행의 안정성을 보장하려는 노력으로 해석된다. 향후 이란-오만 간 협의 진전이 역내 해운 질서에 미칠 영향이 주목된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했습니다. 원문 보도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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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Polymar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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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무즈해협#이란-오만#해상통행#국제무역#중동외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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